1. 개요
생산주체 : 김영준
생산일자 : 미상
2. 해제
해당 전단 앞면은 공산당이 중공군 병사에게 아사, 타사, 곤사와 같이 줄 수 있는 건 죽음뿐이라는 문구와 함께 삽화를 그려 넣었고, 뒷면에는 사는 방법은 투항 뿐이라는 문구와 안전보장증을 그려 넣어 유엔군으로 투항을 유도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해당 전단과 동일한 전단은 '서울역사박물관(서울역사027942)' 에서도 볼 수 있다.
국군의 심리전단(삐라)은 1951년 3월까지 국방부 정훈국에서 단독으로 제작했으며 이후 전단을 비롯한 모든 심리전은 미극동군사령부 심리전부(Psychological Warfare Section)와 미 제8군 사령부 G3 심리전과(EUSAK Headquarters Psychological Warfare Division)에 협조·통합하여 실시하였다.
3.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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