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생산주체 : 주 스웨덴 한국 주재 무관
생산일자 : 미상
2. 해제
한국 국방무관 신종원 공군대령(당시 계급)이 스웨덴 참전용사이자 부산 야전병원 간호사로 1950년 9월 23일부터 1951년 2월 12일까지 복무한 요테 달베크(Mr. Gote Dahlback)로 부터 확보한 전단을 전쟁기념사업회에 기증하였다. 해당 전단은 유엔데이를 알리고 연합국이 평화 유지를 위해 한국을 지원하고 유엔 총회에서 한국의 통일독립국가 건설을 채택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국군의 심리전단(삐라)은 1951년 3월까지 국방부 정훈국에서 단독으로 제작했으며 이후 전단을 비롯한 모든 심리전은 미극동군사령부 심리전부(Psychological Warfare Section)와 미 제8군 사령부 G3 심리전과(EUSAK Headquarters Psychological Warfare Division)에 협조·통합하여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