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생산주체 : 한국전쟁유업재단
생산일자 : 2019년 12월 31일
2. 해제
해당 자료는 1952년 8월 22일 제3차 파견대로 한국에 입국하여 박격포 중대 소대장으로 복무한 네즈뎃 야즈즈오울루(Necdet Yazicioglu)를 인터뷰한 영상이다. 네즈뎃 야즈즈오울루(Necdet Yazicioglu)는 네바다 전초기지(강원도 철원군 일대)를 1953년 4월 3일 인계받은 후 휴전회담 논의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밤마다 지속했던 전투 상황과 당시 느꼈던 전쟁의 공포와 두려움에 대해서 구술하였다.
야즈즈오울루는 전투 중 기관총에 맞았으나 방탄복을 입어 크게 다치지 않았으나 이후 밤 정찰 시 무릎에 부상을 당했던 일, 부대에서 돌보던 한국 고아 '제키'와 일화, 처참했던 당시 한국의 모습, 2008년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의 소감 등을 이야기 하였다.
*튀르키예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군사편찬연구소에서 발간한 손규석, 조성훈, 김상원, 『6·25전쟁 유엔군』, 군사편찬연구소, 2015, pp.206~221. 에서 확인할 수 있다.